온라인카드깡 결제 방식
종류별로 결제가 올라가는 길입니다.
막히는 자리도 갈라 두었습니다.

온라인카드깡, 어느 장부터 보나요
들고 계신 카드에 맞는 장을 여세요.
차례는 상관없습니다.
온라인카드깡 결제 네 걸음
어느 걸음에서 갈라지는지 봅니다.
네 걸음으로 나눴습니다.
장 고르기
앞면 글자로 갈래를 먼저 가립니다. 여기서 길이 갈라집니다.
금액 잡기
그 장에 남은 몫 안에서 금액을 잡습니다. 1회 상한도 함께 봅니다.
결제 올리기
안내대로 올리면 승인 안내가 문자로 옵니다. 금액과 때가 함께 찍혀 와서 눈으로 맞춰 볼 수 있습니다.
입금 확인
승인이 확인되면 같은 이름 계좌로 들어갑니다. 1분 안쪽에 마칩니다.
온라인카드깡 결제가 막히는 자리
걸음마다 막히는 자리가 있습니다.
네 가지만 알아 두면 수월합니다.
갈래가 안 맞을 때
체크카드로 올리려 하면 매겨진 한도가 없어 그 걸음에서 멈춥니다. 신용카드로 바꿔 올리면 됩니다.
이름이 다를 때
법인카드인데 개인 계좌를 알려 주면 마지막 걸음에서 멈춥니다. 같은 이름 계좌로 바꾸면 그대로 이어집니다.
카드가 잠겼을 때
연체가 걸려 있으면 승인이 나지 않습니다. 먼저 풀어야 갑니다.
한 번에 낼지 나눠 낼지
둘 가운데 하나만 고릅니다. 매달 낼 값을 보고 고르면 됩니다.
온라인카드깡 결제 다음에 할 일
마친 다음에 볼 자리입니다.
두 가지만 챙기면 됩니다.
문자에 찍힌 값과 계좌에 들어온 값이 같은지 봅니다. 두 값이 맞으면 그날 할 일이 끝납니다. 값과 때 두 가지를 남겨 두면 다음 달 청구를 볼 때 그대로 쓰입니다.
이용 내역에는 금액과 가맹점 이름이 한 줄로 올라옵니다. 가맹점 이름은 자료를 넘긴 곳으로 적혀 낯설게 보이기도 합니다. 잘못된 줄은 아닙니다. 이 줄만 보면 끝나요.
온라인카드깡 결제 자주 묻는 질문
결제 걸음에서 온 질문입니다.
여덟 가지로 나눴습니다.
첫마디로 무엇을 말하나요
말문이 막히면 종이에 두 가지를 적어 두고 보며 말해도 됩니다. 읽는 티가 나도 문제없습니다. 오히려 값이 맞아 답도 또렷하게 옵니다.
체크카드로 올려도 되나요
지갑에 신용카드가 한 장이라도 있으면 그 장으로 바꿔 올리면 됩니다. 어느 장이 어느 갈래인지는 앞면 글자에 적혀 있습니다.
법인카드는 무엇이 달라지나요
그 밖의 걸음은 개인 신용카드와 같습니다. 금액을 잡고 올린 다음 문자로 승인을 확인합니다. 이름 자리만 맞춰 두면 뒤는 그대로 갑니다.
승인이 안 나면 어떻게 하나요
연체가 걸려 있으면 승인 자체가 나지 않습니다. 이때는 카드 상태를 먼저 풀어야 다음 걸음으로 갑니다. 정지 사유는 카드사 고객센터 조회에 나옵니다.
말하지 않아도 되는 항목이 있나요
더 알려 달라는 말이 나오면 어디에 쓰는 값인지부터 물어보세요. 설명이 또렷하면 그때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. 흐릿하면 그 자리에서 멈춰도 됩니다.
입금까지는 얼마나 걸리나요
늦어지는 때에는 상황을 바로 알려 드립니다. 이체 선이 걸린 계좌라면 미리 풀어 두면 마지막 걸음이 짧아집니다. 계좌번호는 숫자 하나만 달라도 들어가지 않습니다.
한 번에 내는 것과 나눠 내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요
매달 낼 값을 먼저 잡고 거기에 맞춰 개월수를 고르는 차례가 편합니다. 개월수가 길어지면 묶이는 기간도 함께 길어집니다.
이용 내역에 어떻게 올라오나요
올라오는 데 하루쯤 걸려 바로 보면 줄이 비어 있기도 합니다. 나눠 내기로 했다면 개월수가 함께 적혀 달마다 나뉘어 청구되는 모양으로 보입니다.
한 장만 정하면 됩니다
카드 앞면 글자와 금액만 있으면
다음에 볼 화면을 짚어 드립니다.








